10.27 한국교회 섬김의 날 (https://1027.sarang.org)


매년 가을,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사모님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립니다. 바로 ‘10.27 한국교회 섬김의 날’인데요,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오는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WEA 서울총회와 함께 연합행사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1027.sarang.or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행사는 한국교회 목회자, 사모, 선교사, 신대원생 등을 대상으로 하며, 등록은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됩니다. 총 5,000명 한정으로 등록을 받으며, 서울·경기 이외 지역 참가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숙소가 제공됩니다. 매년 등록이 조기에 마감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둘러 신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강사로는 WEA 의장인 굿윌 샤나 목사, 새들백교회 설립자인 릭 워렌 목사, 애즈버리 대학교의 케빈 브라운 총장, 영국 유니온 신학교의 마이크 리브스 총장, 영국 옥스퍼드대 석좌교수인 알리스터 맥그라스 박사, 인도네시아 개혁복음교회 설립자인 스티븐 통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그리고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등이 참여하여 풍성한 말씀과 강의를 전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매년 한국교회의 부흥과 회복을 위해 헌신하는 목회자와 사모님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랑의교회 성도들의 헌신적인 섬김으로 참가자들은 큰 위로와 도전을 받았다는 후기를 많이 남기고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시고, 등록 기간 내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10.27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위한 귀한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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